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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평생을 죄인처럼 사셨던 어머님이 소천하셨습니다.

 

이제야 편해지셨어요.

 

마음 좀 추스리고 내년 1월에 오겠습니다.

 

감사합니다.

 

2025-12-22

고움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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